2021년08월07일 33번
[과목 구분 없음] (가)에 들어갈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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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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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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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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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정답률: 53%)
문제 해설
정답> ④
(가)에 대해 '고려 후기에 만들어졌고', '지금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어 '대한 제국 시기에 일본인(궁내대신 다나카 미츠아키)에게 약탈되었다가 일제 강점기에 다시 돌아왔는데, 그 과정에서 베델과 헐버트 등이 많은 노력을 하였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가)에 들어갈 문화유산은 (개성) 경천사지 십층 석탑임을 알 수 있다. 경천사지 십층 석탑은 원의 영향을 받은 다각 다층의 대리석 탑으로 조선 초기의 (서울) 원각사지 십층 석탑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국보 제86호이다.
오답 해설>
① 경주 불국사 다보탑은 통일 신라의 석탑이다(8세기). 국보 제20호이다.
② 경주 분황사 모전 석탑은 신라의 석탑이다(634, 선덕 여왕 3). 국보 제30호이다.
③ 부여 정림사지 오층 석탑은 백제의 석조 불탑이다(7세기). 국보 제9호로, 익산의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백제의 대표적인 탑으로 꼽히고 있다.
(가)에 대해 '고려 후기에 만들어졌고', '지금은 국립 중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어 '대한 제국 시기에 일본인(궁내대신 다나카 미츠아키)에게 약탈되었다가 일제 강점기에 다시 돌아왔는데, 그 과정에서 베델과 헐버트 등이 많은 노력을 하였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가)에 들어갈 문화유산은 (개성) 경천사지 십층 석탑임을 알 수 있다. 경천사지 십층 석탑은 원의 영향을 받은 다각 다층의 대리석 탑으로 조선 초기의 (서울) 원각사지 십층 석탑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국보 제86호이다.
오답 해설>
① 경주 불국사 다보탑은 통일 신라의 석탑이다(8세기). 국보 제20호이다.
② 경주 분황사 모전 석탑은 신라의 석탑이다(634, 선덕 여왕 3). 국보 제30호이다.
③ 부여 정림사지 오층 석탑은 백제의 석조 불탑이다(7세기). 국보 제9호로, 익산의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백제의 대표적인 탑으로 꼽히고 있다.